2018.10.08 09:27


가끔은 그녀가..


내가 한번도 낳아본 적 없는 딸처럼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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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인님이 그토록 오고 싶어했던 모리다와


그냥 시가지를 걸어도 그녀에게는 모두 특별함 그 자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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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08 09:23



이 집에 이제 아들은 하나 뿐임.


그냥 딸 하나 그리고 먼 섬나라에는 있는 아들하나


나는 그냥 이 집 전속 사진기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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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08 09:21


아빠가 좋아할 것 같은 구조물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밤을 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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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08 09:19


지난번에 왔을때와 口岸 간판이 달라졌다..


지난번이 좋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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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08 09:13


黑山头에서 室韦가는 러시아 중국 국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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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08 09:09


우리는 지금 额尔古纳河南边에 서 있다.


몇 년전 혼자 왔을때는 일출을 보기위해 헤드랜턴과 함께 새벽에 산에 올랐다. 물론 그때는 이렇게 오르기 좋게 정비된 관광지가 아니라 이보다 더 상류지역이었다.


혼자가 아니기에 더 이상 모험은 할 수 없다.


모험에서 느낀 짜릿함은 가족과 함께하는 평온함으로 대신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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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편식이 이번 기회에 다 개선되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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根河 주변에 부모님이 머물기 마땅한 숙박시설이 없었다. 그래서 鄂伦春自治旗가 있는 阿里河에 왔다.

몇년 전 加格达奇에서 버스를 타고 온 적이 있었다. 이 곳에서 홀로 훠궈를 먹었고 시장에서 해바라기씨를 샀다. 해바라기씨를 까먹으며 돌아다녔다. 그러다가 알게된 이 지역 학생집에 얻어자기도 했다.

그때는 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휴관중이다.

그래도 가족과 함께와서 모든 것이 즐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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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



구간단속은 누가 생각한 것인지 대단하다.


운전자의 휴식을 권장하는 계기가 되었다.


구간단속이 끝날때쯤 어김없이 큰 공간이 나타난다. 차를 세우고 평균 속도가 줄어들때까지 몇 분을 쉬어간다. 스트레칭도 하고 어슬렁어슬렁 배회하기도 한다. 차에서 푹 쉬고 있던 부인님이 놀란 토끼눈으로 나와서는 나를 한 번 부르고 다시 들어 갔다. 왠일로 남편이라 불렀다.


구간 평균 속도가 100까지 줄었고 차를 출발했다. 조금전 무슨 볼일이 있었냐고 물었다.


부인님의 대답은 귀여움 그 자체다.

“ 두 여자가 계속 너 보고 있어서..”


당신 남편은 그냥 당신 눈에만 예쁜 배나온 아저씨다...하하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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