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까지 출근하고 부인님은 퇴근하셨다.


처제를 만나러 간다. 함께 갈 수 없어서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.

“아침 점심 저녁 모두 가장 맛있는거 드시고 오세요” 라고 말만 뿐이다.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.


물론 물질적 성의도 보였다.


다음에는 함께 갑시다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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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residential timber: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