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과 작년만해도 북경을 떠나야만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다.
올해는 북경을 떠나지 않아도 파란 하늘 아래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.
 
이제 북경을 떠날 핑계가 사라졌다.
 
파란색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힘이 있다. Rosso Come Il Cielo에서 파란색을 잘 표현했다.
“자전거를 탈 때 얼굴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같다”
 
중국어로 蓝色像什么?像是骑脚踏车时风拂过脸庞的感觉인데, 총총이 오랫동안 프로필 대화말로 사용한 것이기도 하다.​


*16년 국경절 신장 북쪽에서 찍은 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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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residential timber:D